학교 다닌지 벌써 1년이 되어가는군..

봄에 들어와서.. 여름엔 개강이 싫더니.. 가을은 그냥 저냥 바삐 지나가고
겨울되면 ^_^ 다시 웃음이 피겠지.

마이카의 욕심도 있고,
대공항도 온다 하고,
뭔가 불안한 미래가 나와 같다는 생각을 해보며

취직자리 알아보는 중~

결혼하구 나니깐 돈쓸일은 많은데
너무 한정적이니깐 나도모르게 작아져서 김명아가 아니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역시 난... 이란 생각과 함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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