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남편때문에 약국에 갈일도 많이 생겼네요.
가면 처방전 또는 약병을 보여주면 되는데,
약병에는 하루에 몇번 몇시간 마다 복용이 가능한지와, 처방받은 날짜, 환자 이름 브랜드네임 등이 적혀 있어요.
한병씩 따로 있으니 약먹는게 번거롭게 보이기도 하지만
깔끔한게 딱 좋네요.
슈퍼에서 일주일 약케이스 사면되고, 약 복용약을 천천히 줄여야한다고 날짜별로 먹는 양을 정해주는데 약 쪼개는 것도 따로 슈퍼에서
구매가능하네요.(예전에 의약분업이 아닐때 약쪼개는건 역시 ㅡ.ㅡ 작은 자로 단순노가다 처럼 했었는데)
하여간. 대한민국에서 의약분업한게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미국와서 더 듭니다.
약국에서 쓰레기 드링크제 부터, 약사가 약짓지 않고 아르바이트생이 몰래 약짓고, 믹서기에 이약 저약 다 믹스되어 아주 한숨 나왔
던 거와 달리... 좀 드려도 30분에 1시간 기다려도 제대로 약 지어주고, 주의사항과 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약국이 훨씬 믿
음가고 좋네요. (보험문제는 제외하구요.) 하하하
가면 처방전 또는 약병을 보여주면 되는데,
약병에는 하루에 몇번 몇시간 마다 복용이 가능한지와, 처방받은 날짜, 환자 이름 브랜드네임 등이 적혀 있어요.
한병씩 따로 있으니 약먹는게 번거롭게 보이기도 하지만
깔끔한게 딱 좋네요.
슈퍼에서 일주일 약케이스 사면되고, 약 복용약을 천천히 줄여야한다고 날짜별로 먹는 양을 정해주는데 약 쪼개는 것도 따로 슈퍼에서
구매가능하네요.(예전에 의약분업이 아닐때 약쪼개는건 역시 ㅡ.ㅡ 작은 자로 단순노가다 처럼 했었는데)
하여간. 대한민국에서 의약분업한게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미국와서 더 듭니다.
약국에서 쓰레기 드링크제 부터, 약사가 약짓지 않고 아르바이트생이 몰래 약짓고, 믹서기에 이약 저약 다 믹스되어 아주 한숨 나왔
던 거와 달리... 좀 드려도 30분에 1시간 기다려도 제대로 약 지어주고, 주의사항과 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약국이 훨씬 믿
음가고 좋네요. (보험문제는 제외하구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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